이 사건은 우리나라 원전 관리의 구멍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한수원 관리자의 아이디를 가지고 접속을 하거나 일일 근무일지 등을 작성하는 예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심각한 보안상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작업을 통해서 한수원 일부 직원들의 부조리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보도한 뉴스타파의 노고를 격려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