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쇼트트랙 등 빙상계에서 잇따라 터져나온 성추행 파문. 선수와 선수 부모들은 상식선을 넘은 신체접촉과 폭언이 일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코치와 감독은 “훈련과정에서 늘 일어나는 신체접촉이며 이를 성추행이라고 몰아간다면 선수 지도를 할 수 없다”고 반박하는데.. 바닥이 좁고 폐쇄적인 체육계, 그 이면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논란을 추적하기 위한 <시사매거진2580>의 삽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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