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충격적이고 황당한 내용의 사건 삽화의뢰였는데요, 지난해 3월, 강원도 원주의 초등학생 세 명이 동네 지적장애 2급 여성을 성폭행 했다는 사건입니다. 보다 충격적인 것은, 이들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서 여성을 성폭행 했는가 하면, 스마트폰으로 음란 영상을 틀어놓고 따라했다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법원은 이들에게 보호감찰관에게 감독을 받으라는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14세 미만의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촉법소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황당하고 답답하지요. <시사매거진 2580> 910회의 보도 내용(8월 24일 자)을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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