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영어도 배우고 일도 하고,그런데 현실은 해외판 '열정페이'와 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튀김을 튀기거나 접시를 닦는 등, 일이 끝나면 집으로 되돌아와 골아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었다고 하지요. 한 국가의 젊은이들은, 귀하게 대접받아야 합니다. 그런 젊은이들을 위해서 마련했던 정부의 <세계로 프로젝트>는 실상이 형편없었다고 하는데요, <시사매거진2580>의 939회 세계로 간 '열정페이 편에 현실이 드러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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