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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학교 폭력 지난 2월 에 방영되었던 학교 폭력 관련 주제입니다. 피해자는 남학생이고 중학교 3학년이라고 해요. 가해자들 역시 중학교 3학년으로, 같은 반 학생들입니다. 피해자 어머니가 아고라에 직접 글도 올렸다고 하는데요,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 가늠이 됩니다. 학교 폭력, 어서 빨리 근절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더보기
성폭행이 치료? 시사매거진 2580 이 사건은 강남 소재 한 정신병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어렸을 적 계부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트라우마가 있던 30대 중반의 여성이, 70대 정신병원 원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시사매거진 2580의 보도내용입니다. 더보기
교수님, 왜 그러셨어요? 시사매거진2580 갑의 횡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교수 사회에 뿌리깊이 박힌 갑의 횡포는, 다름 아닌 교수라는 특권적 지위를 이용하여 제자들을 성추행하는 웃지 못 할 일들입니다. 최근 서울의 한 대학에서는, 수학의 천재라고 알려진 한 교수가 성추행 피의자로 전락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10여 년에 걸쳐서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증언들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충격적입니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이 별로 대수로울 일이 아니라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 만큼 교수 사회의 스승, 제자 관계는 주종적이다 못해서 폭력적이기까지 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런 일이 벌어졌다 한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고 여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석박사 과정에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