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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의 초등학생 세명, 여성 성폭행 좀 충격적이고 황당한 내용의 사건 삽화의뢰였는데요, 지난해 3월, 강원도 원주의 초등학생 세 명이 동네 지적장애 2급 여성을 성폭행 했다는 사건입니다. 보다 충격적인 것은, 이들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서 여성을 성폭행 했는가 하면, 스마트폰으로 음란 영상을 틀어놓고 따라했다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법원은 이들에게 보호감찰관에게 감독을 받으라는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14세 미만의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촉법소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황당하고 답답하지요. 910회의 보도 내용(8월 24일 자)을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훈련과 추행 컬링, 쇼트트랙 등 빙상계에서 잇따라 터져나온 성추행 파문. 선수와 선수 부모들은 상식선을 넘은 신체접촉과 폭언이 일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코치와 감독은 “훈련과정에서 늘 일어나는 신체접촉이며 이를 성추행이라고 몰아간다면 선수 지도를 할 수 없다”고 반박하는데.. 바닥이 좁고 폐쇄적인 체육계, 그 이면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논란을 추적하기 위한 의 삽화입니다. 더보기
아동학대 아동방임은 폭력이다. 아동학대는 범죄다. 힘 없는 아이를 방치하고 때리는 행위는 부모로서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우리 사회는, 여전히 아동방임과 학대 등의 사각지대 현장을 목격하고 있다. "엄마로부터 구해주세요."하는 한 통의 제보전화로 시작했다는 제작진의 설명은, 아이들이 그들의 어머니를 바라보는 처참한 현실을 그대로 반영해 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 보이기만 했다. 군자유의어라고 했던가? 대인은 의를 좇고 소인은 이를 좇는다. 사사로운 쾌의 추구는 동물만이 할 일이다. 인간에게는 공동체의 선이 있고 진리탐구가 있으며 자유와 사랑의 추구가 있다. 인간에게 있어 모든 폭력은 죄악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