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저만의 인사법이랍니다. 왜냐고요? 저는 화상 환자거든요.

산업 연수생으로 한국을 찾은 지 2년째 되던 해...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로 예쁜 얼굴을 잃었지만.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을 얻었습니다.

한국의 엄마, 아빠, 그리고 양삼촌까지... 기꺼이 한 가족이 되어준 고마운 분들... 그 마음, 그 정을 나눠 준 가족들이 있기에,

저는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

저는 한국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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